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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육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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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kpop 작성일13-11-20 12:24 조회6,3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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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글을 써 보는 거라 많이 어색하네요... 초보인 만큼 많은 지적 부탁드립니다...







"으..응..."



눈이 부셔 눈을 떠보니 햇살이 창문을 통해 방안으로 쏟아져 들어왔다.

방금까지 꿈을 꾸고 있었지만 기억이 나질 않는다. 어제 밤새 술을 마시다 새벽에 들어온거까지 기억이 난다.

오른쪽에는 책상이 있고 그 옆에는 거울이 하나 있는데 거기로 앳된 남자 얼굴이 비쳐있다. 그는 '고상우'

현재 22살로 대학교에 다니고 있다. 현재는 7월이라 방학이기에 집에서 놀면서 지내고 있다.

평소에는 친구들과 놀러 다니거나 도서관을 다니면서 생활을 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정신을 차리려 방을 나가 부엌으로 갔다. 맛있는 냄새가 나서 보니 엄마가 상우가 좋아하는 돈까스를 만들고 계셨다.

'정유진' 상우의 엄마다. 다른 아줌마들과는 다르게 상우의 엄마는 섹시하다.

올해 나이가 42세지만 평소에 요가학원에서 요가를 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날씬하면서 탄력이 넘친다.

게다가 선천적으로 피부가 좋아서 대부분 30대 초반으로 보는 사람이 많이 있다.

엄마는 D컵의 희고 큰 젖가슴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요가로 인해 허리는 매우 잘록하고 늘씬함과 동시에 한손에

안 잡힐만한 풍만한 엉덩이 때문에 남자들이 힐끔 거리는 것을 많이 보았다.



그 옆에 식탁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남자는 '고철민' 상우의 아빠다. 올해 46세로 현재 무역회사에 과장으로 일하고

있다. 외국에 2주에 한번씩 출장을 가셔서 집을 비우는 기간이 많이 있다.

하지만 덕분에 우리집은 동네 친구들에 비해서 꽤 잘사는 편이다. 그래서 왠지 모르게 아빠와 같이 있으면 어색한

분위기가 흐른다. 그러다보니 아빠와는 사이가 안좋다.



"안녕히 주무셨어요"



"....."



아무 대답이 없다. 매일 이런 식이다.



"어머, 우리 상우야 왠일로 이렇게 일찍 일어났어?"



"눈이 부셔서 일어났어...으 속쓰려..."



"식탁에 꿀물 있으니, 그거 한잔 마시면 괜찮아 질꺼야.."



"....."



돈까스를 먹고 방에서 게임을 하다가 소변을 보기 위해 화장실로 가다가 그만 놀라운 광경을 목격했다.

엄마가 안방에서 야한 속옷 차림으로 거울을 보고 있었는데 너무나 섹시해 보이는 것이다.

상우는 자신도 모르게 침을 꿀꺽 삼켰다. 엄마는 검은색 속옷을 입고 있었는데 큰 가슴으로 인해 브래지어는 터질듯

아슬아슬해 보였고 풍만한 엉덩이가 실룩거리는 곳에는 자그마한 팬티가 있었다.

상우의 아랫도리에 힘이 불끈 들어가기 시작했다. 엄마는 상우가 훔쳐 보고 있다는 것도 모르고 한참이나 거울을

들여다 봤다.



상우는 화장실을 갔다가 바로 자신의 방으로 돌아와서 아까의 일을 생각했다.

그러자 상우의 자지가 다시 한번 불끈 힘이 들어가자 바로 바지를 내리고 엄마의 야한 몸뚱이를 생각하면 자위를 했다.



"탁...탁탁..탁...탁...탁탁.."



"하아....하아....윽!!..엄마...."



바닥이 하얀 정액 투성이가 되었다. 방 안을 깨끗이 닦고보니 이미 집에는 엄마가 없었다.

상우도 모르는 사이에 나가 버린 것이다.



"엄마는 오늘도 요가학원에 가시는건가?"



그로부터 일주일이 지났다. 아빠는 오늘로 삼박 사일간 일본으로 출장을 가셨다. 아빠의 배웅을 하고 돌아온

상우는 친구와 함께 도서관을 다녀온다고 하고 집을 나왔다.

친구와 만나 점심을 먹고 도서관에 가니 그만 도서관카드를 놓고 왔다는 것을 생각해 냈다.

도서관은 지역주민만 이용이 가능해서 꼭 도서관카드로 출입을 해야하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했다.

상우는 할수 없이 다시 집으로 가서 도서관카드를 가져 올 수밖에 없었다. 집으로 도착해서 현관을 열어보니

집이 조용했다. 원래대로 라면 엄마가 집안에 있어야 할 시간이었다.

그런데 현관으로 들어오던 상우는 그만 깜짝 놀라고 말았다. 집에 못보던 신발 한켤레가 있는 것이었다.

상우는 놀라는 마음을 다 잡고 집 안으로 들어갔다. 집안에는 아무도 없는 것 같았다.



순간 어디선가 희미하게 소리가 들리는 듯했다. 잘 들어보니 방문이 살짝 열린 안방에서 나는 소리 였다.

상우는 침을 꿀꺽 삼키고 방안을 몰래 들여다 보았다. 그리고 상우는 놀라고 말았다.

침대 위에선 남녀가 섹스를 하고 있었다. 바로 엄마와 젊은 남자였다. 남자는 위에서 엄마를 누르며 계속 피스톤질을

해대고 있었고 엄마는 발정난 암캐처럼 눈이 반쯤 풀려 있었다.



"아...아앙....아흥.....아아...앙...아아....좀 더...좀 더..."



"아줌마, 오늘따라 보지가 쫄깃한데 그동안 어떻게 지냈어?"



"아...아항.....한동안... 못..아...했으니....까...아항...하아...하악...하아악..."



남자는 상우와 몇살 차이가 나지 않아 보였고 엄마의 보지를 유린하고 있었다.

엄마는 그 남자의 자지가 좋은지 꽉 물고 놔주질 않고 있었다. 아빠와 상우를 배신한 엄마를 용서 할 수가 없었다.

바로 뛰쳐 들어갈려던 상우는 자지가 발기해 있는 것을 보았다. 순간 음란한 생각이 들었고,

그대로 바지를 내리고 엄마의 탐스럽고 큰 젖가슴을 보면서 손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 순간 남자는 자세를 바꿔서 엄마를 뒤집어서 뒤에서 엄마의 보지를 찔러대기 시작하자,

엄마의 풍만한 엉덩이가 남자에게 부딪힐때마다 출렁거리면서 음란한 소리를 내고 있다.



' 퍽- 퍽- 퍽- 퍽- '



"아앙...아앙...하아...하앙...하아앙...."



"아줌마, 엉덩이가... 상당히 음란한데"



"아...아앙....그런 말...하지마...앙...아항 하악..하악...하아앙..."



순간 남자의 피스톤질이 점점 빨라지기 시작하고 엄마도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기 시작했다.

음란하고 풍만한 엄마의 엉덩이를 보면서 상우도 손을 더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정체불명의 남자를 보면서 상우가 대신 엄마를 범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엄마는 기분이 좋은지 엉덩이를 마구 흔들어 대며 남자의 자지가 맛있다는 듯이 엄마의 보지가 놔주질 않는다.



"나, 싸...쌀것 같아..안에 싸도 되?"



"아...아앙...괜찮아...안전한 날이야..."



"나....나온다...으윽..."



"아...아아...아앙...앙........"



결국 남자는 절정을 맞이하면서 엄마의 등 뒤로 쓰러졌고 엄마도 동시에 소리를 지르며 침대로 쓰러졌다.

그리고 상우는 그것을 보면서 바닥에 사정을 해버리고 말았다.

상우는 얼른 자리를 치우고 집 밖으로 나가버렸다. 나오고 나니 아무 생각도 들지 않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몰랐다.

그렇게 상우는 동네를 수십번이나 돌고 또 돌고 보니 어느새 밤이 되었다.



"다녀왔습니다"



"상우야 오늘은 좀 늦었네?"



"친구랑 놀다가 좀 늦었어요...밥도 먹고 들어왔어요..."



엄마는 평소처럼 반갑게 맞아주신다.

하지만 아까의 일이 생각나는 상우는 도저히 엄마의 얼굴을 그대로 볼 수가 없어서

황급히 방으로 들어와선 낮에 있었던 일을 생각 해 보았다.

상우에게 매번 자상하며 사랑해주었고 아빠가 없을때에도 아빠 몫까지 씩씩하게 우리집을 이끌던 엄마.

하지만 그런 엄마도 오늘 젊은 남자의 앞에선 한마리의 발정난 암캐처럼 엉덩이를 흔들었다.

그 일을 생각하자 상우는 다시 한번 자지가 발기 하는 것을 느꼈고 바지를 내리고 손으로 자지를 흔들었다.

엄마의 나체는 어릴때 이후 처음으로 보는건데 그때와 변함이 없었다.

처지지 않은 D컵의 큰 가슴과 빨딱 선 젖꼭지가 눈에 아른 거렸다.

거기에 잘록한 허리라인과 이어진 풍만한 엉덩이는 후배위를 할 경우 엄청난 쾌감을 불러 일으킬게 분명하다.

한번에 자위로는 만족하지 못해 그 이후로 세번이나 더 자위를 하고 나서야 만족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자위가 끝남과 동시에 상우는 엄마와 섹스를 하고 싶다는 욕구가 강렬하게 불타 올랐다.



그 후, 상우는 엄마를 덮치기 위해 여러가지 고민을 해보고 인터넷을 뒤져봤지만 현실성 없는 이야기들 뿐이었다.

그렇게 상우는 절망을 하고 있는 어느날 밤. 드디어 기회는 서서히 오고 있었다.

그 날은 아빠가 친구 부모님의 장례식장을 가서 엄마와 상우 단둘이 있는 날이었다.

상우는 엄마와 단둘이 있다는 생각에 흥분을 하고 자위를 했고, 소변을 보러 화장실을 가다가 목격하고 말았다.

엄마가 그 남자의 이름(으로 추정됨)을 부르면서 자위를 하고 있는 모습 이었다.

상우는 얼른 손을 씻고 방으로 가서 핸드폰을 들고 와서 무음으로 사진을 찍고 동영상으로 촬영을 했다.



"아....아응...진호씨...하아...하앙..."



"나..외로워....하앙...하앙...하아앙...."



"아아...앙....아아앙...아항..."



엄마가 자위를 마치고 안방에 있는 화장실로 들어가자 상우는 조용히 방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녹음한 동영상 파일을 다시 재생 했다. 어두워서 화면에 화질은 그리 좋지 못한게 좀 아쉬웠다.

하지만 엄마의 목소리를 제대로 녹음이 되었고 자위를 하고 있는 모습 또한 충분히 알아 볼수는 있었기에

충분히 가치 있는 물건이었다. 엄마의 자위 동영상을 보자 다시금 성욕이 불타올랐다.

엄마의 신음소리를 들으며 자위를 세번이나 더 하고 난 뒤에야 만족감을 느끼며 잠을 잘 수 있었다.

그날 상우는 엄마와 섹스를 하는 꿈을 꾸었다.



엄마의 불륜 현장을 목격한지도 어느새 2주가 흘렀고 아빠는 베트남으로 3박 4일 출장을 가게 되었다

언제나 그렇듯이 아무말도 없이 묵묵히 출장을 가셨다. 상우는 바로 기회다! 라고 생각을 했다.

일부러 엄마가 들을 수 있게 친구와 전화를 하는 척을 했고, 친구와 도서관에서 만나자는 약속을 하는 것을 들려주었다. 그 후에 모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집을 나왔다.

그리고는 집 근처에 숨어서 그 남자놈이 오기를 기다렸다. 30분쯤 지났을까? 드디어 그 남자 놈이 나타났다.

상우는 자신의 정체를 들키지 않게 어느정도 거리를 둔 상태에서 그 남자를 따라갔다.

그 남자가 집에 들어 간후 20분쯤 현관에 조용히 귀를 대니 조용했다.

그리고 조용히 현관문을 열고 집안으로 들어가서 발소리를 조심하며 안방으로 가니 엄마와 남자는 섹스중 이었다.



"아아...아....아항....아항...아아앙...."



"남편이 출장 가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전화를 하다니..."



"아...앙...아앙...남편은 말하지마...아앙...."



"2주동안 어떻게 기다렸나 몰라? 발정난 암캐같으니..."



남자는 사정없이 엄마의 보지를 찌르고 있었고 엄마의 보지는 벌름 거리며 애액을 흘리고 있었다.

피스톤질을 하던 남자는 갑자기 엄마의 큰 가슴을 만지더니 젖꼭지를 빨기 시작했다.

상우는 재빨리 사진을 몇장 찍고 바로 동영상을 촬영했다.

이번에는 엄마의 모습과 남자의 모습 다 선명하게 보이고 있다.

남자는 피스톤질과 함께 애무로 인해 정신이 없어 보였다.



'쪽- 쪽- 쪼옥- 쪼옵-- '



"하앙...하앙...하아앙....아앙...아앙..."



'퍽- 퍽- 퍽- 퍽'



"아아....아앙... 아아앙....하앙..하아앙...."



충분히 찍었다고 생각한 상우는 다시 조용히 집 밖으로 나간 후에 집으로 전화를 했다.

잠시후 숨을 헐떡이는 엄마가 전화를 받았다. 상우는 짐짓 모른체 하면서 엄마에게 말을 걸었다.



"엄마, 친구가 일이 있다고 해서 지금 들어가는데 나 배고파 밥좀 해줘~"



"응?!...알...았어..지금 바로...들...어오는거야?..."



"응...지금 가고 있어....근데...왜이리 숨을 헐떡 거려? 무슨일 있어?"



"아...아냐...엄마가 집에서...운동...을 좀..했어..."



엄마는 상우의 말에 놀라는 듯 하더니 시치미를 뗐다. 하긴.. 섹스도 일종의 운동이니 아예 틀린 말은 아닌 것이다.



"방금 나왔으니 20분 정도면 집에 도착할거 같아~ 얼른 준비 해줘~"



"으...응...알았어 얼른 들어와..."



전화를 끊고 상우는 아파트 근처 자동차에 숨어 있었다.

15분후 우리집에 있던 남자가 헐레벌떡 나오며 두리번 거리는 것을 보았다.

그 남자가 간 후에 난 여유롭게 집으로 들어갔다.

집으로 들어가니 엄마가 얼굴을 붉히며 더워 하고 있었다.

얼굴을 보니 아직 한참 달아오른 육체를 주체 못하는 표정을 하고 있었다.

그런 엄마가 너무 귀여워 보여서 덮치고 싶었다.

간단하게 식사를 한 후 바로 방으로 들어와서 컴퓨터를 켜서 아까 찍었던 동영상을 옮겼다.

그리고 동영상을 확인해 보니 만족할 만한 영상들이 눈에 들어왔다. 드디어 실행의 날이 온 것이다.

그날밤 잠을 자던 도중에 문뜩 무언가 들리는 소리에 잠이 깨었다.

다시 잠들기 전에 얼핏 들었던 소리는 '신음소리' 같았다. 하지만 내일 있을 기대감으로 바로 잠들어 버렸다.



다음날, 눈을 떠보니 창문으로 햇살이 강하게 비추고 있었다. 몸을 일으켜 밖으로 나가니 집이 너무 조용했다.

문뜩 이상한 생각과 함께 반사적으로 안방으로 몸을 돌렸다.

방을 몰래 들여다보니 엄마는 누군가와 전화중이었다. 안심 하려던 찰나, 엄마가 전화기를 들고 있지 않는 손이

엄마의 보지를 애무하고 있는 것을 보니 폰섹스를 하고 있는 것 같았다.

상우는 방으로 가서 사진과 핸드폰을 가지고 바로 안방 방문을 벌컥 열어버렸다.

그와 동시에 엄마는 화들짝 놀라며 바로 전화기를 끊어버렸다.



"어...어....상우...야 일어났구나..배고프니?...."



"엄마....누구랑...전화 하셨어요...."



"으..응?...아....치...친구....왜?..."



상우는 말을 하는 대신에 침대 위에 몇장의 사진을 뿌렸다. 어제 핸드폰에 찍어두었던 사진들을

프린터로 뽑아 놓은 것들 이었다. 엄마는 얼굴이 창백해지며 엄청 놀라고 있었다.



"헉...사...상우야......"



"두번 말하지 않을께요.... 언제부터 이런거에요...."



"..........."



사건은 5개월 전 이었다. 엄마가 다니는 요가학원에 젊은 청년이 새로 왔는데 그가 '박진호' 였다.

나이는 25살이고 저녁에 Bar에서 일하는 사람 이었다.

처음에는 아무 관심도 없었다가 우연한 계기가 서로 말을 하게 되었고 그렇게 서서히 친해지다 보니

평소에 아빠에게 불만 이던 부분을 털어놓았고 점점 남자로 끌리기 시작한 것이다.

아빠와 관계를 안하다 보니 욕구불만 이었던 엄마는 금새 박진호에게 빠져들었고 결국 두달 전부터 육체관계를

맺게 된 것이다. 둘이 만나서 섹스를 하는 기간은 2주에 한번 꼴 이었다.

아빠가 출장에 가고 상우가 도서관에 가는 시간에 맞춰 박진호가 집으로 와서 섹스를 한 것이다.

그렇게 벌써 3번의 관계를 맺은 것이라고 했다.



"흑...흑흑...미...미안해...."



엄마는 계속 미안하다는 말만 되풀이 하면서 울었다. 그 모습에 상우는 엄마도 불쌍한 여자로 보였다.



"엄마...대신 조건이 있어요...."



"......."



상우의 조건은 간단했다. 오늘부터 그 남자와의 관계를 다 끝내고 그 대신 상우랑 섹스를 하는 것이었다.

엄마는 놀란 표정으로 아무말 없이 상우를 지켜보았다.



"물론 말이 안된다는 것도 다 알고 있어요... 하지만 모르는 사람보단 차라리 아들이 나을거 에요"



"......"



그렇게 말을 마친 상우는 상의를 벗고 엄마에게 다가가 침대로 눕혔다.

엄마는 깜작 놀라며 저항을 하기 시작했지만 다 큰 아들의 힘을 이기기에는 턱 없이 부족했다.



"사...상우야!!...이러면 안돼!!....그...그만해!!"



"엄마...그런 놈보다 제가 엄마를 더 사랑해 드릴께요..."



상우는 몸으로 엄마를 누르고 엄마의 실크 잠옷의 단추를 하나 둘씩 풀기 시작하자 그 안에 있던 엄마의 큰 젖가슴이

보였고 가슴을 반쯤 가린 섹시한 브래지어가 보였다.

그 모습에 흥분을 해서 자지가 발기해 가는 것을 느꼈다. 엄마는 계속 저항을 했지만 상우의 힘에 눌린 엄마는

벗어 날 수가 없었고 상우는 엄마의 브래지어 마져 풀어버렸다.

브래지어를 풀자 사과처럼 잘 익은 엄마의 커다란 젖가슴이 눈에 들어왔고 젖꼭지를 보자 상우는 사정없이

쪽쪽 빨기 시작하자 엄마는 얼굴이 빨개지며 더 심하게 저항을 했다.



'쪽- 쪽- 쪼옥- 쪼옵-- '



"아...안돼...상우야...으응....아....안돼...."



엄마는 말로는 안된다고 하셨지만 젖꼭지가 빳빳해지며 빨딱 서고 있었다. 상우는 거기에 힘을 얻어

좀더 과감해 지기로 했다. 입으로는 젖꼭지를 빨며 한손은 아래로 향했다.

상우의 손은 뱀처럼 팬티위로 엄마의 음부를 만지자 놀랍게도 이미 살짝 젖어 있었다.

역시 엄마도 은근히 상우와의 관계에 기대를 가지고 있는 것이 분명했다.

바로 엄마의 팬티를 내리니 애액이 흐르는 엄마의 보지가 보이자 상우는 바로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힘껏 발기한 자지를 엄마의 보지에 밀어 넣자 질척한 소리와 함께 삽입이 되었다.



"아...안돼....으...으읗.....그만해...으윽...아...안돼.."



엄마의 질 안은 따뜻하면서도 엄청나게 조여와서 기분이 좋았다. 상우가 삽입을 하자 엄마는 저항을 포기하고

가만히 있었고 그 위에 올라탄 나는 서서히 허리를 흔들었다.

천천히 움직이자 엄마의 보지는 조였다 풀었다를 반복하면서 상우의 자리를 맛있게 삼키고 있었다.

엄마는 입을 꼭 다물고 있었지만 흥분으로 얼굴이 빨개져 있었고 신음소리를 참고 있었다.

상우는 점점 허리를 빠르게 흔들기 시작하자 엄마의 보지에서 애액이 점점 흐르며 더욱 더 조이기 시작했다.

그러자 엄마는 더이상 참지 못하고 신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아...아아...아앙....아항....하아....하앙....."



"엄마... 사랑해요....사랑해요...."



"이번...만이야...더...이상은...안돼....아앙...."



엄마의 신음소리를 듣자 발정난 개 처럼 허리를 마구 흔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엄마의 질 안에 사정을

해버렸다. 배덕감으로 인한 죄책감과 흥분이 같이 남아 있었다.



"엄마....사랑해요....더 이상 그런 남자 만나지 말아요..."



"엄마가 미안해... 이제 그 사람과는 정리를 할게..."



엄마는 상우는 바로 샤워를 하고 같이 엄마가 다니는 요가학원으로 갔다.

상우는 멀찍히 떨어져 엄마를 지켜 보고 있었고 엄마는 그 남자를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잠시 남자는 당황 하는거 같아하다가 화도 내고 하더니 결국엔 휙 하고 가버리자 상우는 엄마에게 다가가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보자 엄마는 거짓없이 모든 이야기를 했다.



"처음에는 매달리다가 결국엔 인정하고 진호씨는 요가학원도 그만두기로 했어..."



"엄마...내가 이제 그 남자보다 더 잘해 줄께 걱정하지마"



말을 마친 상우는 엄마를 학원 남자 화장실로 끌고 들어갔고 엄마는 갑작스런 상황에 당황하며 별 저항 없이

따라들어왔다. 우리는 맨 끝쪽에 변기칸에 들어간 뒤 문을 잠궜다.



"무...무슨 짓이야 상우야..."



"엄마 우리 여기서 해보자 응?"



엄마는 저항했지만 곧바로 사람들이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고 상우는 문틈 사이로 밖을 보니 20대 청년으로 보이는

남자 두명이 소변을 보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야... 너 들었냐?...여기 학원 몸매 쩌는 유부녀 있자나...진호형이랑 사귀다가 헤어졌다는데?"



"진짜로 사귄대?....아...부럽다...나도 그 큰 가슴 만져보고 싶다....엉덩이도 엄청 풍만하던데...."



"맞아...뒤에서 자지로 찔러대면 엄청나게 탱탱할거 같아....아 생각만 해도 꼴린다..."



남자들의 이야기를 듣던 상우는 조용히 엄마의 치마를 걷었고 엄마는 별다른 저항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곧바로 검은색의 팬티가 눈에 들어왔고 나는 바로 팬티를 내려버렸다.

그러자 아까 남자들이 이야기를 하던 엄마의 풍만한 엉덩이가 복숭아 모양을 한 채 상우를 반기고 있었다.

상우는 손으로 엄마의 보지를 애무를 하자 보지에서 애액이 흘러나왔다.

엄마도 남자들에게 들킬 수 있다는 것에 흥분을 하는 것 같았다. 상우는 바로 바지를 내리고 발기한 자지를

엄마의 보지에 삽입을 하고 천천히 허리를 흔들자 조금씩 소리가 났다.

곧이어 남자들이 나가는 소리가 들렸고 상우는 더욱 더 힘차게 허리를 흔들자 엉덩이에 질퍽 거리는 소리와 함께

엄마는 참고 있던 신음을 소리내며 상우의 자지를 조였다.



'퍽- 퍽- 퍽- 퍽- 퍽- 퍽-'



"아...아앙...아항....하악...."



"엄마.. 엄마도 기분 좋지? 오히려 엄마가 내 자지를 물고 놔주질 않는데?"



"아앙...그렇지...않아....하앙...하아앙..."



"엄마...인정하지 않으면 이상태 그대로 밖으로 나가버릴꺼야?"



"아...안돼...그럼 정말로 돌이킬 수 없어져"



엄마는 말은 안된다고 했지만 오히려 그 말을 듣자 조임이 더 강해지는걸 느꼈고 상우는 그런 엄마가 너무 귀여워서

심술을 부려보기 위해 허리를 흔드는 것을 멈추었다.



"엄마 사실대로 말하지 않으면 더 이상 해주지 않을테야!"



"하....하아....심술쟁이...."



"어서 말해봐? 기분 좋지?"



"...아..."



"응? 뭐라고? 잘 못들었는데? 크게 말해봐..."



"...다고...좋다고....좋아...좋아!!..."



"솔직하게 말했으니 상을 줘야지?"



"아앙...앙....하앙....하아앙...."



결국 엄마는 상우와의 관계를 인정했고 받아들였다. 상우는 기쁜 마음으로 다시 허리를 강렬하게 흔들었고 엄마는

주위 환경은 신경쓰지 않고 신음소리를 크게 내었다.

엄마의 커다란 엉덩이에 출렁거림에 상우는 더이상 참지 못하고 질내사정을 하고 말았다. 엄마도 꽤나 만족한 얼굴로

상우를 바라봐 주었다. 그리고 우리는 집으로 돌아왔다.



엄마의 매력은 큰 젖가슴도 있지만 제일 큰 매력은 역시나 풍만하고 탱탱한 엉덩이다. 상체를 숙이고 엉덩이를

상우쪽으로 쭉 뻗으면 커다랗고 풍만한 엉덩이가 씰룩거린다.

한손으로 잡히지도 않는 커다란 엉덩이가 탄력으로 출렁출렁 거리는 것을 보면서 뒤에서 자지를 마구 찔러대는 것을

상우는 제일 좋아했다.



'퍽- 퍽- 퍽- 퍽- 퍽-'



"아항...아아...아앙...아..."



"엄마 엉덩이가 엄청나게 출렁 거리는데.."



"하앙...하아....하아앙...아앙..."



"으..으윽...엄마..."



그 후 엄마와 상우는 아빠가 돌아오기 이틀동안 안방, 화장실, 베란다, 마루, 부엌등 모든 곳에서 섹스를 했으며

아침부터 저녁까지 알몸으로 서로의 몸을 원하고 있었다.

아빠가 출장에서 돌아온 날에도 아빠가 잠을 자자 바로 내 방으로 와서 나와 섹스를 즐겼다.

이제 보면 엄마가 날 더 원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오늘도 나는 질내사정을 했다.



'한달 후'



상우는 방학이 끝나 학교를 다녀오니 엄마가 평소와는 다른 모습으로 나를 지긋이 바라보았다.

상우는 그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 엄마에게 다가가니 엄마가 나에게 할 말이 있다고 했다.



"상우야...너에게 할 말이 있어... 아주 중요한 말이야"



상우는 깜짝 놀라고 말았다. 바로 엄마가 임신을 한 것이다. 상우는 그 동안 엄마와 수 많은 섹스를 즐겼을때 꽤 여러번 엄마에게 질내사정을 했다. 직감적으로 상우의 아이라는 것을 알았다.

엄마는 아이를 낳고 싶다고 했고 벌써 임신 2주가 되었다고 했다. 아빠에게는 2주전 술을 많이 드시고 온 날이 있어서 그 날을 핑계로 말을 하기로 했다. 상우는 믿겨지지가 않았다.

상우의 아이가 엄마의 뱃속에 자란다는 것이 너무 신기하고 기뻤다. 아빠는 엄마의 이야기를 듣고 별 다른 반응이

없는 것 처럼 보였지만 내심 기뻐했고 그 후로 매일 웃으며 지낸다.



얼마 후 아빠는 회사의 큰 프로젝트 건으로 독일로 장기 출장을 가게 되었다. 아빠가 출장을 가 없는 동안 엄마와

상우는 신혼부부 같은 생활을 즐기며 하루하루를 보냈다.

엄마의 임신으로 인해 정상적인 섹스는 하지 못했지만 상우가 원할때마다 입으로 대신 해주었고 상우도 엄마에게

삽입 없이 애무만으로 절정으로 보내는 기술이 점점 늘어나게 되었다.

그렇게 약 6개월이 지나고 상우는 영장을 받아 군대에 입대 하게 되었다. 다행히 상우가 입대하기 2주전에 아빠가

돌아왔고 상우 대신 엄마와 자신의 딸?을 잘 보살펴 주기로 했다.



상우는 군입대를 하고 자대에 배치 받은지 약 3개월 후 엄마는 건강한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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