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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부(근친.그룹.스와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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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kpop 작성일13-11-20 11:50 조회2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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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부



하루 5편밖에 못올리네요..

오늘 마지막편 이네요~~~~



어느날 밤.

형부가 내 방으로 찾아왔다.

왜요? 뭐 찾으러 왔어요?

설마 언니가 있는데 씹하러 온건 아닐테고…

근데 갑자기 형부가 소근거리며

계속 싫다고 하면서 거부해… 알았지?

그러더니 갑자기 나를 덥혔다.

형부의 말이 아니더라도

나는 언니가 있는데 이런 모험은 별로다.

왜 이래요. 하지마요. 미쳤어요?

하지마~~

근데 정말 힘으로 하면 하고도 남을텐데

일부러 만지는척만 하는 것 같았다.

그런데 갑자기 등장한 언니

헉!

언~~~~ 니…. 나는…. 그~게….

언니는 내말은 듣지도 않고

당신 여기서 뭐하는거야?

어?어~~ 그게….

미희가 그렇게 탐나?

내가 있는데도 그렇게 하고 싶었어?

여긴 좁으니까 저기 넓은 우리방 줄께

저기가서 둘이 잘 놀아봐.

그러더니 내 팔을 잡고

언니네 방으로 끌고 가 침대에 던졌다.

뭔가 연기하는듯한 어색함이 있었지만

그래도 언니한테 들켰다는 생각이 더 커서

그런 것은 별 신경을 안썼다.

왠지 오버하는 언니의 행동

반정도는 겁먹은 나에게 다가와

내 옷을 마구 벗기기 시작했다.

나는 너무 당황해서 그대로 있을 수밖에 없었다.

금새 나는 언니와 형부앞에 알몸으로

쪼그리고 침대에 앉아있었다.

형부와는 이미 몸을 섞은 사이고

언니는 뭐 언니니까 알몸인 것이 부끄러운건 아니었는데

기분이 참…. 그랬다.

그러자 형부는 언니의 행동에 화가 난듯

그래 내가 잘못했는데

그렇다고 처제한테 저럴 것 까지 있어?

그래. 내가 처제랑 하는거 보고 싶어?

보여줄까?

형부도 갑자기 옷을 훌러덩 벗기 시작했다.

나는 겁 반 걱정 반으로 형부를 쳐다봤다.

언니를 등지고 나를 쳐다보는 형부 웃고있다.

뭐야~ 형부~ 이런 상황에….

근데 정말 씹할 자세다.

나는 뒤로 계속 물러 앉았다.

그런데 형부는 힘으로 나를 확 잡아 눕혔다.

그러더니 내 젖을 빨기 시작했다.

나는 발버둥 쳤다.

왜 이래요…. 형부 하지마요.

언니~~~ 좀 말려줘.. 아~~~

하지마……제발 하지마… 싫어~~~

언니가 다가왔다.

말리려고 하는줄 알았는데

내가 발버둥치자 그 다리를 잡았다.

그러자 형부는 기다렸다는 듯이 내 보지에 좆을 꽂았다.

아! 하~~~지마…

왜 이래….

미희야 형부가 네 보지를 먹고 싶단다.

어쩌겠냐. 한번 대줘야지. 안그래?

언니~~~~

내가 형부랑 처음도 아니고

언니도 눈감아주고 있고

그냥 나도 즐기기로 했다.

언니랑…. 언니 남편….

나랑…. 나의 형부…… 참 묘하다.

언니는 대단하다. 아무리 동생이라해도

남편에 있어선 남인건데

다른 여자한테 자기의 남편을 내주다니….

어쨌든 나에겐 고마운 일이다.

형부는 이전에 하던거 보다 더 강하게 나에게 들어왔다.

처제 보지는 역시 처녀보지라 그런지 당신 보지 보다 맛있다.

당신 어떻할래. 내가 맨날 처제 보지 찾으면.

아~ 씨발년 보지 죽인다. 아~~ 좆이 터지겠는데.

씨발놈 누가 개좆 아니랄까봐 아무 보지나 다 밝히네.

미희가 허락한다면 내가 보는데서만은 허락하지.

언니~~~

야! 너도 좀 있으면 즐기게 될꺼야.

언니 생각해서 그냥 하루 봉사한다고 생각해라.

뭐 니 보지도 처녀는 아닌 것 같은데

형부한테 한번 더 대준다고 닳기나 하겠냐?

청순가련형이라고 생각했던 언니에게 저런 모습이 있다니.

나는 당황하지 않을수 없었다.



형부는 내 보지를 열심히 쑤시기 시작했다.

퍽! 퍽! 퍽!

아~ 음~~ 음~~ 하~~ 아~

씨발년. 아~~ 씹년보지. 아~~~ 씨발년.

아~ 형부… 아~~ 하~~ 아~~

보지 좋아 해봐. 괜찮아.

아~~~ 보지.. 좋아… 아… 하…. 보지좋아. 아~~ 씹보지.

아~ 미희보지… 미희 씹보지 너무 좋아.

아~~ 씹이야.. 아…. 하… 아~~

언니가 내 젖을 빨기 시작했다.

형부는 내 보지를 쑤시고 언니는 내 보지를 빨고

형부의 손은 내 젖을 빨고 있는 언니의 보지를 손으로 쑤시고 있었다.

한번 터진 보지 소리….

언니가 있든 없든 신경도 안 쓰인다.

아~~ 보지야.. 아… 씹보지 미희 씹보지.. 너무 좋아.

아… 형부~~ 더 세게 박아줘. 미희 씹보지에

아~~ 씨발… 아… 보지야… 아… 씹이야…

자기야… 내 보지에도 자기 좆 박아줘.

좆 박히고 싶어~~

언니가 좆을 박아달라고 한다. 질투가 난다.

나는 형부가 내 보지에서 좆을 못 빼게 형부의 엉덩이를 꽉 잡았다.

형부는 내 행동을 눈치챘는지 몇차례 가주 강하게 좆질을 하더니

내 입에 입을 맞춘뒤 내 보지에서 좆을 꺼냈다.

그러더니 바로 언니 보지에 좆을 꽂았다.

언니는 형부의 좆이 들어가자 마자 난리다.

아~~ 보지야… 씹보지… 아… 씨발놈아….

미희 보지보다 내 보지가 더 맛있지?

빨리 말해 내 보지가 더 맛있다고 씨발놈

빨리 말 안하면 좆을 보지로 깨물어서 터뜨려버린다.

씨발놈아.. 아~~ 보지야..

어.. 당신 보지가 더 맛있어 씨발년아…

퍽! 퍽! 퍽!

형부는 내 보지를 손으로 만지다가

내 보지가 언니 머리 옆으로 가도록 밀더니

언니 보지에 좆질을 하면서 내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아….. 보지야. 아~~~ 형부는 보지를 너무 잘 빨아.

아~~ 미희 보지… 아…. 보지야……

보지야.. 내보지… 씹보지. 아… 더 세게 박아줘

자기야… 내 보지에 좆 더 세게 박아줘. 아~~ 씹이야.

둘은 경쟁이라도 하듯 서로 소리를 질러댔다.

아~~ 보지야.. 아~~ 항…. 내 보지… 아……

좆질을 하며 보지를 빨려니 형부가 지친 모양이다.

언니 보지에서 좆을 빼더니 좆을 빨라고 한다.

형부는 모로 누워 내 보지를 빨고

언니는 형부 다리를 보며 누워 좆을 빨았다.

그리고 형부의 손은 언니의 씹구멍을 쑤시고 있었다.

아~~~ 하~~ 보지야… 아…

자기야.. 손가락 더 넣어줘. 3개 넣어줘.

아~~ 보지 찢어줘.. 아… 씨발놈아. 내 보지..

아~~ 형부야… 내 보지 아.. 미치겠어.

아.. 씹보지.. 아.. 보지야….내 보지.. 아~~ 보지야…

내 씹보지 아. 씹이야.. 보지가 너무 좋아.

형부… 미희 보지 미치겠어.

미희 보지 형부 좆 박히고 싶어.

아~~~ 보지야.. 아… 미희 보지 좆 박히고 싶어

형부 좆 박아줘. 아…

형부 좆 박아줘… 보지야…. 아~~ 내 보지…

언니가 보는데서 나는 형부 좆을 계속 박히고 싶었다.

형부….. 좆 박아줘.

미희 보지가 형부 좆 박히고 싶어해.. 아~~ 씹이야.

형부는 나와 언니를 나란히 엎드리게 하고

내 보지에 좆을 박아넣었다.

나는 형부의 좆을 최대한 좋게 해주려고 노력했다.

좆을 빼기 싫을 정도로.

엉덩이를 살살 돌리고 보지를 오물 오물 거리며….

그렇지만 몇번 쑤시더니 다시 언니 보지로 좆을 옮겼다.

당연한 일이지만 서운했다.

좆을 빼고 손으로 내 보지를 만지며 언니 보지에 좆을 쑤셨다.

아~ 보지야… 아~~~ 씨발놈.. 아.. 보지야.

보지가 너무 좋아. 아… 하… 보지야…

형부는 내 보지에 다시 좆을 꽂았다가

또 언니 보지에 좆을 꽂았다.

그리고 다시 내 보지에 좆을 다시 박았을 때.

아… 형부…. 좆물 싸줘….

미희 보지야.. 좆물 싸줘.. 아… 씨발놈아.

좆물은 내 보지에 받고 싶었다.

씨발년 아~~~ 개보지…. 아… 씨발 좆이야.

아…. 씨발년.

형부.. 아.. 좆물 싸줘.. 미희 보지에

아.. 보지야… 씹이야.. 아~~~ 내보지… 아… 미희 보지.

아~~ 보지야.. 씹보지 아.. 좆물 싸줘.

미희 씹보지 깊숙히 형부 좆물 받고 싶어.

좆물 싸줘.

씨발년 나간다… 아… 씨발년… 아…. 하…

씨발년 좆이야.. 아… 아… 하…. 씨발…..

형부는 내 보지에 좆물을 쌌다.

그러고는 벌러덩 누워 언니 보지를 쓰다듬었다.

좆물을 내 보지에 싼데 대한 미안함인 것 같다.

언니한테서 형부를 뺏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언니와 형부와 셋이 씹한날 이후

언니는 외출이 줄어들었다.

언니가 없을 때 나와 형부가 무슨 짓을 할까봐인지….

형부도 나도 무척 갑갑해졌다.

아무래도 언니가 끼면 재미가 없다.

형부 좆을 내가 다 차지해야 하는데 그럴수가 없으니까.

형부도 두 여자가 경쟁이라도 하듯 하니까

조금 난처한 면이 있긴 한 것 같았다.

그후에도 몇번 셋은 관계를 가졌다.

겉으론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지만 언니 역시 나를 경계하는 것 같다.

뭐 언니가 매일 붙어있다고 해서

우리가 둘만 씹할 일을 못만드는 것은 아니다.

셋이 같이 했다고 해서 둘만의 관계를 허락하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둘은 여전히 몰래하는 스릴을 느낄수 있었다.



둘이 있게 된날… 형부는 나에게 지난 일을 말해줬다.

언니와 셋이 관계를 갖게 된 것이 우연은 아니다.

언니와 미리 협의하에 있었던 모양이다.

언니가 있을 때 형부가 내 방에 들어온 것

만약 형부가 나를 덥치려 할 때 내가 좋아라 덤비면 안되는거고

내가 싫다고 강하게 거부하면 셋의 관계는 이뤄지는 것.

이것도 언니가 형부의 꽤에 넘어간것이다.

어느 동생이 아무리 형부 좆이 탐난다해도

언니가 옆방에 자고 있는데 기다렸다는듯이 보지를 벌려주랴.

나와 언니와 형부. 셋이서 씹한번 해보려고 머리 굴린것이었단다.

그럼 그때 그 어색함이 다 연기?

어쩐지 좀 이상하긴 했다.

언니도 그런거 보면 참 단순하다.



언니와 형부를 함께 갖게 된후

왠지 모를 어색함이 나를 피곤하게 했다.

그래서 나는 처음의 계획대로 나혼자 따로 나가 살기로했다.

언니는 예전에도 그랬듯이 지금도 내가 나가는 것을 반대한다.

예전엔 동생으로서 걱정이었겠고 지금은 하나가 더 늘었다.

내가 혼자 사는 집에 형부가 가서 나랑 둘이 놀까봐.

걱정되는 부분이 추가 되었으니 반대가 심할 수밖에.

그렇지만 내가 누구냐~

처음부터 계획에 있었던 일이니 우기면 어쭐수 없이

언니가 질수 밖에 없는 일이었다.





독자 여러분들의 반응을 보고 추후에 다시 올릴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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